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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이익 감소…"신규 사업 투자로 올해 이익늘 것"
edaily | 2016-01-23 09: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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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진단시약 개발업체 녹십자엠에스(142280)는 지난해 순이익이 6억2183만원으로 전년 대비 83.2%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2억9832만원으로 9.7%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3억8813만원으로 68.8% 감소했다.

관계자는 “혈당사업을 새로 시작하면서 초기 비용이 발생했다”며 “혈액백 수출 부진이 더해지며 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수익성 좋은 분자진단 중합효소연쇄반응(PCR) 제품 비중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혈액백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도 지속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란과 인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수출을 늘려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국내 혈액백 시장은 백혈구제거필터백과 같은 고부가 가치 제품을 주력으로 육성한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올해는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도 함께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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