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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교 총격으로 5명 사망.. 2명 중태
edaily | 2016-01-23 10:26:05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캐나다 서부의 평원 지대인 서스캐처원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고가 발생, 5명이 숨지고 2명이 심하게 다쳤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브래드 월 서스캐처원 주지사는 이 주(州)의 라 로슈에 있는 한 학교 7∼12학년에서 오후 1시께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참석 차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초기 대응이 훌륭해 희생자를 줄일 수 있었다” 면서도 “이번 사건은 최악의 악몽이고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고 언급했다.

사건 직후 학교가 폐쇄됐으며 용의자는 구금돼 있는 상태다. 경찰 당국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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