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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부진 시그널 가득" 코스피, G20 증시서 상대적 선방
프라임경제 | 2016-01-23 13:45:52
[프라임경제] 글로벌 경제 침체의 암운이 올해도 연무처럼 드리운 가운데 국제 유가와 중국발 리스크로 연초부터 세계 증시 곳곳이 신음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주요 20개국(G20) 대표 지수 중 코스피지수의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22일 1879.43으로 마감하며 작년 말과 비교해 4.17% 내려갔다.

같은 기간 G20 대표 지수 하락률이 우리나라보다 양호한 곳은 3.89% 하락한 인도네시아뿐이며 나머지 18개국은 더 부진했다.

하락세가 가장 강했던 나라는 유가 이슈와 직접 연관된 사우디아라비아(-20.95%)였고 경기 악화 우려에 빠진 중국(-17.59%)이 두 번째였다.

차순위는 △러시아(-16.50%) △아르헨티나(-15.89%) △브라질(-12.99%) △이탈리아(-12.58%) △일본(-10.90%) △독일(-10.88%) △유럽연합(9.90%) △프랑스(-9.29%) △미국(-8.85%) △남아공(-8.70%) △인도(-8.25%) △영국(-7.51%) △캐나다(-7.49%) △호주(-7.02%) △터키(-4.40%) △멕시코(-4.21%)다.
이지숙 기자 ljs@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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