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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로 지원"
머니투데이 | 2016-01-24 06:00:00
[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 중소기업청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의 체계를 재정비하고 2020년까지 경쟁력 있는 중소 브랜드를 15개 이상 육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은 지난해 '유망 소상공인의 프랜차이즈화 지원'을 통해 10개의 소상공인 가맹본부를 육성했고 2014년 지원받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26개중 지난해 말 13개 브랜드의 가맹점 수가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중기청은 올해도 해당 사업을 통해 도입(소상공인)-성장(중소브랜드)-안정(대형브랜드)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사업 내용에 대한 선택의 기회를 넓혀 수요자가 지원한도 내에서 희망분야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했다. 또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가맹점 10~20개 미만 브랜드의 신규 지원체계를 마련, 중소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장발전을 추가 지원한다.

오는 11월에는 유망프랜차이즈 페스티벌을 열어 사업을 홍보하고 창업확대를 통한 고용창출 및 국내외 브랜드 창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월 사업공고 후 2월부터 사업설명회를 열어 지원대상·내용·절차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일정 및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ma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병윤 기자 byje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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