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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우편물 받으려면 가급적 2월1일 전 발송하세요”
edaily | 2016-01-24 12:00:00
- 우체국, 설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 1.25~2.6일…소포 우편물 1270만개 예상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1월25일부터 2월 6일까지 13일간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이번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중 소포우편물은 약 1270만개로, 하루 평균 약 97만개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평소의 1.3배 규모다.

우정사업본부는 2200여명의 인력과 2000여대의 차량을 추가로 투입해 설 우편물 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하지만 국민들에게도 다음의 사항을 당부했다.

먼저 설 명절 이전에 우편물을 받기 위해서는 가급적 2월 1일(월요일) 이전에 발송하는 게 안심이다.

또 내용물이 파손·훼손되기 쉬운 우편물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을 충분히 사용해 외부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포장하고, 우편물 겉포장 여백에 “취급주의”라고 표시해 두면 좋다.

이밖에도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주소 및 새 우편번호(다섯자리)를 정확히 기재하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는 가까운 우체국 (1588-13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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