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한파 뚫은 분양 열기...은평 지웰 테라스 견본주택 3일간 1만7000여명 몰려
이투데이 | 2016-01-24 14:57:18
[이투데이] 김동효 기자(sorahosi@etoday.co.kr)

종합부동산개발그룹 신영은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1-15BL에서 선보인 ‘은평 지웰 테라스’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 3일 1만 7000명이 인파가 몰렸다고 24일 밝혔다.

은평 지웰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건물 12개동에 총 22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8개 주택형으로만 이뤄지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1485만원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이용해 광화문·시청 등 도심 중심지역에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고, 2022년 개통되는 일산~동탄 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연신내역이 가깝다. 신분당선 북부 구간의 연장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쇼핑몰·대형마트·영화관 등을 포함한 복합쇼핑몰 롯데몰이 올 하반기에 들어서며 구파발역 남서쪽 인근에는 800병상 규모의 은평 성모병원 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은 오는 2018년이다. 1500여명의 종사자와 1만7000여명의 유동인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되는 소방행정타운 역시 대표적인 호재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는 진관초등학교이 위치하고, 진관 중·고 역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명문 자사고 ‘하나고’도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청약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은평구 진관파출소 옆에서 마련돼있다.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02-354-1800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