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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세화아이엠씨, 상장 10개월만에 '반토막'
머니투데이 | 2016-01-26 0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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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지난해 첫 상장업체로 주목을 받았던 타이어 금형업체 세화아이엠씨(145210)가 10개월만에 결국 반토막이 났다.

26일 오전 9시32분 현재 세화아이엠씨는 전날보다 840원(9.49%) 하락한 8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7910원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가도 경신중이다.

세화아이엠씨가 지난해 3월 코스피시장에 상장할 때 공모가는 1만6300원으로 주가는 10개월만에 반토막이 났다.

원인은 실적 부진 때문으로 보인다. 세화아이엠씨의 영업이익은 2013년 174억원, 2014년 329억원으로 급증세였으나 상장직후인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영업이익이 81억원에 그쳤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상장 이후 이익 가시성이 상당히 훼손된 만큼 실적 회복과 업황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유경 기자 yune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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