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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지난해 4Q 조정 EPS 1.44달러…예상상회
머니투데이 | 2016-01-26 20:57:37
[머니투데이 김신회 기자] 세계 최대 헬스케어업체인 미국의 존슨앤드존슨(J&J)이 지난해 4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냈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와 건선 치료제인 '스텔라라' 등 간판 제품의 선전에 힘입은 것이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J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조정 EPS(주당순이익)가 1.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전망치인 1.42달러, 전년동기의 1.37달러를 모두 웃돌았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178억1000만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2.4%가량 줄었다.

J&J는 올해 EPS를 6.43-6.58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6.38달러보다 높게 예상했다.



김신회 기자 rasko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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