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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선 운행 시작, 광교-강남까지 ‘37분’
이투데이 | 2016-01-30 09:51:16
[이투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신분당선 연장선이 30일 개통됐다.

오늘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정자 구간(13.8㎞)은 정식 운행에 나섰다. 신분당선 최고속도는 시속 90㎞, 평균속도 시속 51.4㎞로이다. 광교에서 강남까지 37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신분당선 이용시 영통역-선릉역, 영통(신풍초교)-강남역 등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분당선, M버스보다 10여분 빠르다.

요금은 후불교통카드 기준으로 광교-정자 2250원, 광교-강남 2950원이다.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 시각은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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