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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370개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펼쳐
edaily | 2016-02-02 14:57:08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지난달 13일부터 30일 까지 ‘설 대수송 대비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일 전했다. 철도공단은 이 기간 370개 전체 철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총 860명의 요원을 투입, 설 명절동안 재난·안전사고가 없도록 예방점검을 실시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철도노선 중 도로를 통과하는 구간의 침하·균열 여부 △비탈사면 붕괴 우려개소 관리실태 △열차운행선 보호 안전시설물 설치상태 △폭설 등 이상이변에 대비한 제설용 방재물자 확보상태 등이다. 특히 안전공백이 우려되는 휴일에도 이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직접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3.3.3.안전운동’*과 ‘4.4.4.예방운동’을 펼친다. ‘3.3.3 안전운동’은 오후 3시(사고 발생 위험시간), 3가지 점검(나, 동료, 주변)을 하면 3가지 행복(나, 가족, 회사)을 얻는다는 의미다. ‘4.4.4 예방운동’은 4일(개인보호구, 교육 등), 14일(안전설비), 24일(건설장비), 월 3회(10일 단위) 테마를 선정해 중점 안전점검 시행하자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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