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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없는 안전한 '지방이식제거주사'로 잘못된 얼굴 지방이식 바로잡는다
한국경제 | 2016-02-06 09:00:10
지방이식제거주사, 지방이식녹이는주사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환자들 몰려




얼굴 지방이식이 잘못돼 예전 얼굴로 다시 되돌리고 싶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동안 얼굴을 만들기 위해 자가 지방이식을 받았는데, ‘강남미
인, 성형녀’라는 오명과 함께 주변 시선까지 따가워져 이식했던 지방을
모두 제거했으면 한다는 것이다. 대개 금방 꺼질 것을 예상해 지방을 기준보다
조금 더 넣다 보니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되고, 일부는 얼굴의 균형이 맞지 않
는 경우도 생긴 것이다.

일반적으로 몸매나 체형은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어느 정도 이상적인 모습을 만
들어 낼 수 있지만, 얼굴의 볼륨감과 이상적인 라인은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다
듬어지기 어렵다. 특히 얼굴에 살이 없어 노안으로 보이는 경우나, 밋밋한 이마
탓에 옆모습 라인이 예쁘지 않고 강한 인상을 주는 경우, 또 꺼진 눈으로 인해
눈이 푹 들어가 피곤해 보이는 경우 등이 그렇다.

이런 콤플렉스에 자가지방이식이 효과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자가지방이식
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자가지방이식은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순수한 지방
을 얼굴 등 볼륨이 필요한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간단한 시술과정에 비해
얼굴 라인과 인상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줄 수 있어 비교적 만족도가 높다고 알
려져 왔다. 또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지방이므로 비교적 부작용이 적다는 것도
장점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얼굴지방이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질수록, 지방이식으로 인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다. 자가지방이식 시 과도한 양의 지방이 얼굴, 이
마, 볼 등에 주입되어 과하게 부푼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대표적 케이스다. 또
이식된 지방이 생착되는 과정에서 생착률의 차이로 인해 얼굴이 울퉁불퉁해지
기도 하고, 표정을 지을 때 어색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더 심각한 경우는
지방 주입 후 지방이 딱딱하게 석회화되거나 뭉쳐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다
. 이럴 경우 보다 아름다워지기를 원해 지방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겪는 상황이 발생된다.

많은 경우 지방이식 부작용이 나타나면 시간이 지나더라도 자연적으로 개선이
어려워진다. 이럴 때 주변 조직과 연결된 흉터 조직을 녹이는 지방이식제거 주
사 (일명, 지방이식녹이는 주사) 시술을 병행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방
녹이는 주사라고도 불리는 ‘지방이식제거주사’는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의 주사용액으로 이식된 지방층을 용해시켜 과도하게 주입된 지방을 제거
하는 방식이다.

지방이식제거 주사는 마취를 원할 경우 가벼운 연고 마취가 가능하지만, 절개가
필요 없고 통증도 매우 적어 별도의 마취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한 주사 시
술이다. 지방을 녹이는 주사제를 주입하면 되므로 시술시간 역시 채 10여 분도
소요되지 않는다. 시술 후 붓기도 적어 시술 후 일상생활에도 전혀 지장을 주
지 않는다.

지방이식제거주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연세아르미안의원 김윤희 원장은 &ldquo
;지방이식 수술로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지방 녹이는 주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유사한 시술을 내세운 병원들이 증가하고 있다”
면서, “하지만 주사제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돼 있거나 자칫 잘못된
부위에 주사를 맞게 될 경우 지방이 고르게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심각한 경
우 근육 이상 등의 2차 부작용이 유발될 가능성도 높아 주의를 당부한다&rdquo
;고 조언했다.

이어 “시술 자체는 간단해 보이지만, 정밀하게 시술이 이뤄져야 하므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시술을 원한다면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전문성은 물론, 부
작용 없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한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연세아르미안의원은
환자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체계적인 기준을 토대로, 개개인의 지방 상태를
고려하여 시술 횟수 및 용량 등을 정하고, 환자가 원하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
돌릴 수 있도록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세아르미안의원에서는 눈(위)지방제거주사 등을 직접 개발해서 특허까지 출원
한 김윤희 원장이 직접 상담과 시술을 담당한다. 윤곽주사를 비롯한 풍부한 주
사시술 경험으로 바탕으로 한 전문성과, 여성의사만의 섬세한 테크닉으로 환자
들의 높은 만족도와 명성을 얻고 있다. 국제표준기구에서 인증 받은 정품, 정량
의 약품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부기나 멍, 근육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 스
테로이드 성분의 약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윤곽주사, 발목주사 등의 미용주사 시
술로도 유명세를 얻고 있으며, 여성들의 부유방주사와 피부 시술로도 지방은 물
론 해외에서도 환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봄이 오기 전, 잘못된 지방이식
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민을 해결하고자 한다면 의료진의 경험과 섬세하고 안
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지를 따져보고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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