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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 악재' 세아제강, 작년 영업익 반토막.."시장 확대·영업 강화"(상보)
edaily | 2016-02-11 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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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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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신호
매도
- 글로벌 철강 시장 불황에 강관 시장 악재 겹쳐
- 판재 분야 매출 회복 등 수익 개선 방침

[이데일리 최선 기자] 세아제강(003030)이 글로벌 철강업 불황에 강관 시장 악재까지 겹치면서 작년 영업이익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세아제강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7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2.5%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1900억원으로 10.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으로 40.4% 감소했다.

세아제강 측은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유가하락으로 인한 글로벌 수요 감소, 미국 반덤핑 이슈로 인한 강관 수출 타격 등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세아제강은 중장기적으로 북미시장 외 제3국으로 시장을 넓히고, 대규모 후육강관 영업을 강화해 영업이익을 개선시킬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판재 분야 매출 회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고객 요청에 즉각 부응하고 납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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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지난해 영업익 780억원…52.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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