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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쇼핑객 대피 소동
edaily | 2016-02-14 22:09:11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가구와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이케아에서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케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45분께 경기도 이케아 광명점에서 화재경보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매장에 있던 쇼핑객이 밖으로 대피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경보기 오작동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철수했다. 대피 과정에서 부상자는 없었다.

이케아 측은 건물 내 지상 1층 주차장에 설치된 경보기가 잘못 작동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오작동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600여개 제품을 판매하는 이케아 광명점은 5만 9000㎡ 규모로 조성돼, 지난 2014년 12월 문을 열었다. 이곳은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이케아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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