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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 올해 고속 성장의 시작점 -현대
머니투데이 | 2016-02-15 07: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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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현대증권은 15일 엠케이트렌드(069640)에 대해 지난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올해가 고속성장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3000원을 유지했다.

김근종 현대증권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지난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71억원, 50억원(영업이익률 5.1%)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국내 사업은 TBJ, ANDEW, BUCKAROO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상승 및 NBA 인기 지속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성장률 7%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연결기준 올해 영업이익 157억원(중국 85억원), 2017년 293억원(중국201억원)을 예상한다”며 “국내사업의 경우 KMPLAY 사업(연간 영업적자 40억원) 중단과 지난해 TBJ 재고 대폭 정리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이 각각 72억원, 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 NBA 사업의 경우 매장 당 평균 월 매출액이 2015년 하반기 기준 5000만원을 넘어섰다”며 “현재의 매출총이익률(80% 수준) 기준 매장 당 평균 월 매출액이 5000만원을 상회하면 점포 당 연간 영업이익은 1억원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 NBA 매장 수 목표치는 2016년 160개, 2017년 250개”라며 “중국 사업 영업이익 예상치는 2016년 85억원, 2017년 201억원으로 현재의 매출액 성장세를 감안할 시 보수적인 예상치”라고 밝혔다.






김남이 기자 kimnam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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