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인터파크, 올해 전 부문 실적 개선 전망-한투證
머니투데이 | 2016-02-15 08:11:48
07/22 장마감
거래량
20,134
전일대비
-0.32%
시가총액
5,201억
외인비율
19.54%
기간누적20일
-112,090
매매신호
매도
[머니투데이 최동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인터파크(108790)가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지만 올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최민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31억원,5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5.1%, 23.3% 밑돌았다"며 "전체 거래액은 82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3% 늘었고 부문별 성장률은 쇼핑(27.5%), 투어(16.9%), 엔터(11.4%), 도서(-16.8%) 순이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3.3%, 42.3% 늘어날 전망"이라며 "투어 부문은 여행 수요 증가와 수익성이 좋은 비항공권 부문이 개선되고 공연부문 자회사 서클컨텐츠컴퍼니의 자체제작 공연이 늘어나 공연부문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서부문은 3년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성이 크다"며 "쇼핑부문은 모바일 서비스 강화 등으로 거래액이 16.7% 늘어 적자폭 축소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동수 기자 firefly@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