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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씨엔에스·용평리조트·SK브로드밴드, 거래소 상장예심 통과
edaily | 2016-02-15 19: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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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림씨엔에스, 용평리조트 주권 상장예비심사 및 에스케이브로드밴드에 대한 우회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림씨엔에스는 지난 1965년 설립된 콘크리트 파일 및 강교제작·설치 업체로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예비심사신청일인 지난해 12월7일 현재 대림산업 및 특수관계인이 97.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579억원, 당기순이익 193억원을 시현했다.

용평리조트는 2000년 설립된 스키·골프 리조트 운영기업으로,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 개최 예정지다.

예비심사신청일일 지난해 12월21일 기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 외 2인이 7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333억원, 당기순이익은 39억원이었다.

에스케이브로드밴드는 1997년 설립된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및 IPTV서비스 제공기업이다. 정부의 기업결합 승인이 결정되면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인 씨제이헬로비전과 합병할 예정이다.

우회상장예비심사신청일인 지난해 12월14일 현재 SK텔레콤(017670)이 100%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6544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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