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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덱스터, 실적 성장 모멘텀에 이틀째 상승
머니투데이 | 2016-02-17 09:21:32
05/27 장마감
거래량
201,021
전일대비
-2.44%
시가총액
2,376억
외인비율
21.88%
기간누적20일
45,603
매매신호
매도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덱스터(206560)가 호실적과 증권가의 성장세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다.

덱스터는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 종가 대비 1150원(5.10%)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덱스터는 영상에 시각효과(VFX)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종합콘텐츠 스튜디오"라며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독보적인 VFX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3년 이후 작업한 4편의 중국 영화가 역대 흥행에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7편의 중국 영화가 추가 개봉할 계획"이라며 중국 영화 시장과의 파트너쉽도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덱스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억716만원으로 전년대비 0.8% 감소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60억1620만원으로 39.4% 올라 회사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45억1884만원으로 43.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중국 및 국내 영화시장의 VFX(시각효과)사업 성장에 따라 매출 및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백지수 기자 100js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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