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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 테이팩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유력
edaily | 2016-02-17 18:55:08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공업용 테이프 전문업체인 테이팩스 새주인이 한솔그룹으로 낙점됐다.

17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는 테이팩스 지분 99.5%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솔그룹 컨소시엄을 낙점하고 이르면 이번주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후 상세실사를 거쳐 내달 중순경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계획이다. 매각가는 1400억원 안팎이 거론되고 있다.

한솔그룹 내 인수 주체는 한솔케미칼로, NH투자증권 PEF와 아주IB가 FI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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