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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살리기'..현정은 회장, 300억 사재출연(상보)
edaily | 2016-02-18 1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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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 “조기 경영정상화 위한 대주주의 책임있는 행동”

[이데일리 최선 기자] 현대상선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 회장의 어머니인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을 대상으로 600만주,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4일로 현 회장은 400만주, 김 이사장은 200만주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유상증자에 대해 현대그룹 측은 “현재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자구안의 일환으로 현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현대상선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재출연은 그룹의 주력사인 현대상선의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고 추진 중인 자구안을 잘 마무리하고 조기에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한 대주주의 책임 있는 행동”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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