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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 최대주주 나무가로 변경
edaily | 2016-02-19 17:48:18
06/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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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나무가(190510)가 나노스와의 주식양수도 계약과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나노스 최대주주에 오른다.

나노스는 19일 최대주주인 이해진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00만주를 나무가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양도가는 5000원이다.

또한 나노스는 나무가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의 수는 107만2962주이며 신주 발행가는 4660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3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14일이다.

주식양수도계약과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나무가는 나노스 주식 207만2962주(15.87%)를 보유해 최대주주가 된다.

나무가는 나노스 지분 인수 이유에 대해 “경영권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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