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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학회, 25일 튜닝관리체계구축 국회포럼 개최
edaily | 2016-02-21 12:00:00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한국자동차공학회는 오는 2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공학회 산하 자동차자원순환 및 튜닝부문회 주관으로 ‘자동차튜닝관리체계구축방안 국회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토교통위원회 정성호 국회의원실과 한국자동차공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자원순환 및 튜닝부문과 교통안전공단, 신한대학교 자동차튜닝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국회포럼은 자동차산업활성화를 통해 자동차튜닝의 활기를 제공하고, 일자리창출로 부흥시키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공청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자동차관리법 개정·공포 및 자동차튜닝산업진흥대책발표로 자동차튜닝활성화의 제도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서 튜닝규제의 합리적 개선, 튜닝산업 지원제도 기반구축 및 건전한 튜닝문화에 필요한 내용이 이번 포럼을 통해 발표돼 정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제발표는 그동안 진행되었던 튜닝부품인증제도에 대한 활성화 정착 방안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튜닝업종에 대한 관리체계수립 방안의 정책적 제언과 튜닝업종에 대한 정량적 고용영향평가에 따른 경제유발효과와 일자리 창출분석 등의 발표가 진행된 후에는 패널집중토론 및 종합정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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