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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자사주 취득 신탁… 현대차 고급화 수혜 자신감”
edaily | 2016-02-22 14: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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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 규모 신탁 계약 체결… 현재 주가 저평가 판단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170030)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신영증권과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기간은 내년 2월 21일까지다.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가 목표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현대차 고급화 브랜드에 대한 향후 수혜를 예상하고 기업의 본질가치에 비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에서다.

강현석 대표이사는 “자사주 취득 신탁은 회사 성장세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공업에 투자한 주주들에 대해 책임경영의 자세를 유지하고 투자자 보호와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공업은 암레스트, 시트패드, 헤드레스트, 레그서포트 등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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