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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家 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보통주 5000주씩 장내매수
edaily | 2016-02-23 17:25:54
09/27 장마감
거래량
164,842
전일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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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45,652억
외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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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누적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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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신호
매도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효성(004800)은 최대주주인 조현준 사장과 동생인 조현상 부사장이 각각 보통주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각각 13.07%, 12.09%로 높아졌고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6.10%가 됐다.

조현준 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이고 조현상 부사장은 셋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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