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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유럽증시 하락에 뉴욕도 영향 받나
머니투데이 | 2016-02-23 22:30:56
[머니투데이 최광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16일(현지시간) 아시아와 유럽의 주가하락과 맞물려 하락하고 있다. 전날 6% 가까이 상승했던 국제유가도 1%가량 하락했다.

우리시각 오후 10시12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07% 하락했다. S&P500 지수 선물은 0.18%,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은 0.36% 각각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4월물은 전장 대비 0.33달러(0.99%) 하락한 배럴당 33.0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 4월물도 영국ICE 선물시장에서 0.07달러(0.22%) 하락한 34.62달러를 지나느 중이다.

이날 아시아 주요증시는 엔고 영향과 중국의 위안화 절하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동요하며 일제히 하락했다. 유럽 주요증시도 브렉시트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별종목 가운데는 스탠다드앤차타드가 26년만에 순손실을 기록하며 2015년 15억2000만 달러(약 1조9000억원)의 세전 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하며 3.87% 하락했다.

이날 발표하는 주요할 만한 지표로는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등이 있다.




최광 기자 hollim3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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