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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조직개편…위치정보팀·보안기술확산팀 등 신설
머니투데이 | 2016-02-28 16:17:40
[머니투데이 김지민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전자문서' 업무가 KISA로 이관된 것을 계기로 관련 부서를 확대 혹은 신설하는 등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ISA에 따르면 개인 위치정보 보호와 위치정보를 활용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개인정보보호본부 내에 '위치정보팀'을 신설했다. 또 전자거래·문서 등 인터넷을 이용하는 산업 분야가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기존 전자문서산업단을 '전자거래산업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내에는 '종합대응팀'이 설치됐다. 대응팀은 앞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확산에 따른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IoT 혁신센터 내에는 'IoT 보안기술팀'을 신설, 보안이 내재화된 IoT 산업 진흥을 유도한다.

정보보호 R&D(연구·개발) 기술공유센터 내에는 보안기술 R&D 1팀, 2팀을 두고 정보보호와 관련된 핵심 원천기술을 조기에 개발하기로 했다. KISA는 인터넷주소분쟁위원회 등 기존 분쟁조정위원회 4개의 사무국을 신설하는 ICT 분쟁조정지원센터에 두기로 했다. 118사이버민원센터 내에는 법률상담 등을 전문으로 하는 '민원대응팀'을 신설한다.






김지민 기자 dand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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