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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iF 디자인 어워드' 인기몰이
한국경제 | 2016-02-28 19:28:10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적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세리프 TV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는 등 38개 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세탁기와 냉장고, 노트북 PC인 ‘그램 15’가 금
상을 받아 수상 기업 중 가장 많은 금상을 받았다. 상은 모두 26개를 탔다. 19
53년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올해 세계에서 5295개 디자인이 출
품돼 75개 제품이 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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