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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소폭 내림세…美 긴축우려+G20실망
머니투데이 | 2016-02-29 22:38:25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9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이 되살아난 데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가 뾰족한 경기진작 대책 없이 마무리된 점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0시20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17% 하락하고 있다. S&P500 지수 선물은 0.15%,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은 0.3% 각각 내리고 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미국 지표로는 2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1월 잠정 주택판매, 에너지정보청(EIA) 월간 석유생산 보고서 등이 있다.

중국의 한 뱅킹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도 주목할 만하다.

개별종목 가운데 캐나다 제약회사 밸리언트가 6% 가까이 내림세다. 병가를 낸 마이클 피어슨 최고경영자(CEO)가 업무에 복귀하는 데다, 분기 실적 발표를 늦춘다고 밝힌 후 매도주문이 늘고 있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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