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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의장 측 네이버 지분 4.98%로 감소
아시아경제 | 2016-03-04 21:35:17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 회장과의 특수 관계가 해소돼 본인과 특수 관계인의 네이버 지분이 7.02%에서 4.98%로 2.04%포인트 낮아졌다고 4일 공시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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