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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에 핑크빛 선물
이투데이 | 2016-03-05 09:51:10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sggggg@etoday.co.kr)



2월 29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43회에서는 명나라에서 돌아온 이방원(유아인)이 분이(신세경)에게 나비 장신구를 선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화제에 올랐다.

이방원이 분이에게 선물한 것은 금릉(명나라 수도 남경)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 만들었다는 핑크빛 나비 머리핀으로, 시간이 흘러도 서로를 잊지 못하는 두 사람의 지순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크고 작은 세 마리의 나비가 소박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묘사된 분홍빛 나비 장신구는 실제로 주얼리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주얼리 디자이너브랜드 예진[YEZI:N](대표 여은경)이 제작을 맡아온 '육룡이 나르샤' 속 장신구들은 40년 경력의 장인들이 질 높은 원석을 사용해 수제작한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캐릭터와 극중 상황을 반영해 디자인하고 만들어졌다.

이번에 공개된 나비 장신구 역시 이방원과 분이의 설레는 재회와 변치 않은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예로부터 사랑의 상징으로 쓰여온 나비를 선택했다는 것이 예진 측의 설명이다.

예진은 이번 나비 장신구 외에도 '육룡이 나르샤' 속 이방원의 상투관과 초영, 연희, 길태미 등 등장인물들이 착용한 기품 있는 장신구들, 그리고 높은 벼슬아치들이 착용한 천연 원석의 갓끈들을 통해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일조했다.

'우리의 것에서 출발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색을 담아내는 것'을 제일의 가치로 삼는 예진은 우리의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품으로 형상화하는 주얼리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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