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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회장, 이세돌vs알파고 대국 관전차 방한
프라임경제 | 2016-03-05 14:35:05

[프라임경제]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이 9일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 대국을 관전하기 위해 방한한다.

슈미트 회장은 구굴 전 최고경영자(CEO)였으며, 현재는 구글 지주회사인 알파벳 회장을 맡고 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슈미트 회장의 구체적 입출국 날짜와 국내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경기 전날인 8일 입국해 갈라 디너행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크다.

이날 행사에는 이세돌 9단을 비롯해 한국기원 관계자·AI분야 전문가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대국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9일 1국부터 △10일 2국 △12일 3국 △13일 4국 △15일 5국 총 5판으로 치러진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달러(약 12억원)가 주어지며, 알파고가 승리하면 상금은 유니세프와 STEM 교육 및 바둑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박지영 기자 pjy@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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