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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유안타
머니투데이 | 2016-03-08 0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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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재용 기자] 유안타증권은 8일 우리은행(000030)에 대해 "지난해 주당 배당금이 500원에 달하고 건전성 개선으로 이익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주당 배당금은 500원으로 시가배당률 5.5%(배당성향 31.9%)로 결정됐다"며 "대손비용 축소에 따라 안정적인 이익개선세가 기대돼 고배당 정책이 향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은 1조2000억원으로 부실자산 총액이 줄어들고 대손비용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PF(프로젝트파이낸싱) 매각과 부실조선소 반대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충당금 환입, 국내 일부기업 충당금 환입 및 채권매각 등 추가적 이익확대요인도 보유하고 있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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