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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합병 앞두고 변재상·조웅기 대표 임기 1년 연장
edaily | 2016-03-10 18:37:58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변재상·조웅기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30일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변재상·조웅기 대표이사와 이광섭 상근감사위원 등 사내이사를 1년간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기존 사외이사인 박정찬·홍성일·조래형 씨 등도 재선임하고 정윤택 전 효성 재무본부장(사장)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올렸다.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변 사장은 조 사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를 맡아 대우증권 인수를 지휘했다.

변 사장은 2012년 대표로 취임한 뒤 웰스매니지먼트(WM)와 투자솔루션·해외부문 등 사업부를 맡고 있다. 2011년부터 6년째 대표를 맡은 조 사장은 홀세일과 트레이딩 등 사업부를 담당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또 보통주 1주당 3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76%이며 배당금 총액은 39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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