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사내이사 '3번째' 재선임
이투데이 | 2016-03-12 11:39:07
[이투데이] 김희진 기자(heejin@etoday.co.kr)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아들 정의선<사진> 현대차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오전 양재동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제48기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에 정 부회장은 2010년, 2013년에 이어 3번째로 등기이사에 오르게 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사외이사로는 남성일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와 이유재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재선임됐다.

이사들의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같이 150억원으로 동결됐다.

아울러 현대차는 지난해 7월 회사 창립 이래 최초로 실시한 중간배당 1000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33.3% 증가한 주당 4000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주총에서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기업활동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는 '기업지배구조헌장'을 발표했다.



[관련기사]
[제네바 모터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프로젝트 아이오닉’으로 미래 모빌리티 주도”
[제네바 모터쇼] 정의선 부회장, 지난달 디트로이트 이어 제네바 현장도 직접 찾아 강행군
[제네바 모터쇼] 정의선 부회장 "미래車ㆍ일상생활 혁신 주도"… 제네바서 '프로젝트 아이오닉' 공개
정의선 부회장 “신공장 건설로 미래 중국시장 대비” …중국 딜러대회 국내 첫 개최
정성이 이노션 고문, 현대기아차 슈퍼볼 광고 덕에 승승장구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