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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두 자릿수 점유율 위해 노사 힘 합친다
edaily | 2016-03-13 10:09:11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한국GM은 올해 두 자릿수 내수 시장 점유율 달성을 위해 노사 태스크포스팀(TFT)을 발족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GM은 올해초 노동조합의 제안으로 노조와 국내영업부문, 노사부문, 대외협력부문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내수판매 활성화 TFT를 만들었다.

고남권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장은 “노조의 선 제안으로 판매 활성화를 위한 노사간 TFT 가 구성된 만큼 회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며 “노조 역시 내수 판매 활성화라는 취지를 살려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철 한국GM 노사부문 부사장은 “노조가 뜻을 같이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줘 고맙게 생각한다”며 “회사는 노사간 TFT를 통해 제안된 판매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검토해 나가는 한편 내수 판매 중요성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올해 두자릿수 내수 시장 점유율을 이뤄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GM 노사는 이날 인천시 계양산에서 시산제 행사를 개최, 산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판매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차량계약 체결식을 통해 두 명의 고객이 현장에서 스파크와 임팔라를 계약하고 행사에 참석한 노동조합 고남권 지부장에게 계약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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