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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모바일신분증’ 데이터 보관기술 특허 출원
edaily | 2016-03-14 14: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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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다날(064260)이 신분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단말기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

다날은 ‘신분증 데이터의 안전 보관이 가능한 전자 단말 장치 및 그 동작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날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모바일신분증’의 안전한 이미지 데이터 보관에 관한 기술특허”라며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신분증이나 중요한 문서의 이미지를 6자리 비밀번호로 암호화해 저장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최근 신분증뿐만 아니라 여권사본, 면허증, 학생증, 부동산 계약서, 그리고 모바일 금융거래시 필요한 보안카드를 안전한 ‘모바일신분증’을 통해 보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날은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보안도 강화해 ‘모바일신분증’ 애플리케이션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다날은 특허출원과 함께 모바일신분증 사용처를 공연, 전시회, 스포츠 관람에 필요한 티켓을 발급하거나 경품당첨, 여행사, 서점, 부동산 등 본인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정부 기관에서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할 때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다날은 특허 출원을 기념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신분증 앱을 다운받은 이용자에게 아메리카노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달콤커피 서울 상암점과 논현점, 분당 정자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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