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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한국 영사관에 배설물 상자 투척한 남성 체포
edaily | 2016-03-14 14:43:4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일본 요코하마(橫浜) 한국 총영사관에 수상한 상자를 던져 소동을 일으킨 2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나가와(神奈川)현 경찰본부는 코하마 한국총영사관에 배설물로 추정되는 물질이 든 상자를 던진 혐의로 20대 현지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11일 오후 1시 5분께 문제의 상자를 한국총영사관 부지 안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총영사관은 다음날 ‘야스쿠니 폭파에 대한 보복’이라는 문구가 적힌 상자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총영사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이 남성이 상자를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이것이 수사의 단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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