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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금융, 연평균 25% 성장 기대..목표가 ↑-이베스트
머니투데이 | 2016-03-17 08:36:28
07/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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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한국전자금융(063570)의 성장성을 2014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연평균 25.2%로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의 9000원에서 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의 경쟁력은 기존 현금자동입출금(ATM)와 전자결제대행(CD-VAN)을 관리할 수 있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를 활용해 키오스트(무인자동화기기, 푸드코트 셀프 주문 등의 역할)와 무인주차장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고객사들이 인건비 절감 및 업무 효율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니즈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전자금융은 대형 수요처 보다는 소규모 상권을 중심으로 영업전략을 가져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스(POS) 단말기 사업 관련, 정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은 지난해 8월 POS 단말기 업체 OK POS를 인수했고 올해 1월 OK POS를 제이텍씨엔씨와 합병했다"며 "이는 올해 연결 매출액 400억원 이상의 증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NICE 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한 고객선 확대로 POS 사업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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