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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소폭↑…위험선호 심리 부활
머니투데이 | 2016-03-18 21:31:32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18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하고 있다.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효과와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난 모습이다. 다만 주요 정책결정자 발언을 앞두고 보폭은 제한적인 수준이다.

우리시각 오후 9시16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과 S&P500 지수 선물이 전장대비 0.22%씩 오르고 있다.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도 0.17% 상승 중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물은 전장 대비 70센트(1.74%) 상승한 배럴당 40.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 이후 처음으로 40달러를 상향 돌파했다. 달러 약세와 산유국 회의 호재, 계절적 수요 증가 등이 호재로 반영됐다.

이날 시장에 미칠 만한 미국 지표로는 미국 지표로는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정치)가 있다. 시장에서는 92.2로 전월 91.7보다 소폭 상승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하는 '거대복합금융기관 감독 세미나'에서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와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준 총재가 하는 연설도 주목할 만하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도 연설에 나선다.

소프트웨어업체 아도비가 어닝서프라이즈로 5.8% 오르고 있다. 티파니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2.5% 상승 중이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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