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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집값 전달比 0.5%↑…공급 부족이 원인(상보)
머니투데이 | 2016-03-22 22:43:37
[머니투데이 김영선 기자] 미국의 1월 집값이 전달보다 0.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이 수요에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계절조정을 거친 1월의 미국 집값이 전달보다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6.0% 올랐다.

시장에 풀린 주택 수가 적었던 게 가격 상승의 이유가 됐다. 겐나디 골드버그 TD증권USA의 금리 전략가는 발표 직전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신축 공급 물량이 적었고 (주택)시장이 극도로 경직된 상태"라며 가격 상승을 예견했었다.

전날 전국부동산협회(NAR)는 지난 2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년도 같은 달보다 7.1% 줄었다고 밝혔다. 연도 대비로는 작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김영선 기자 ys858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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