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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우윤근·박영선 등 비대위원 사의표명..."비례 공천잡음 책임"
아시아경제 | 2016-03-22 23:46:21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우윤근·표창원·김병관 비상대책위원이 22일 김종인 비대위 대표 자택을 방문에 비례대표 공천 잡음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다.

우윤근 더민주 비대위원은 이날 밤 김 대표 서울 구기동 자택을 방문해 김 대표와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이런저런 잡음이 있었는데 책임을 통감하고 (김 대표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우 비대위원은 "(함께 온) 박영선·표창원·김병관 비대위원도 뜻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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