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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 소폭↑…주요지표 발표·옐런의장 발언 주목
머니투데이 | 2016-03-28 21:34:40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8일(현지시간)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고용동향 등 이번 주 나올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설도 주목된다.

우리시각 저녁 9시17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전장대비 0.22% 상승하고 있다. S&P500 지수 선물은 0.25%, 나스닥종합 지수 선물은 0.31% 각각 오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물은 전장 대비 39센트(0.99%) 뛴 배럴당 39.8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흐름을 좌우할 만한 미국 지표로는 2월 개인소득과 개인지출, 핵심 PCE 물가지수(이상 우리시간 오후 9시30분)와 2월 기존주택 판매(오후 11시) 등이 있다.

투자자들은 29일 옐런 의장의 뉴욕경제클럽 연설과 다음달 1일 나올 3월 고용동향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옐런 의장이 미국 경제현황과 통화정책 스탠스를 두고 어떠한 의견을 내놓을지가 관심사다.

4월 금리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이번 달 고용보고서에서 신규 일자리는 21만개, 실업률은 전월과 동일한 4.9%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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