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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증시] 차익실현에 1% 넘게 하락
뉴스핌 | 2016-03-28 21:55:00
07/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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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인도 증시가 1개월래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다음 주 인도중앙은행(RBI)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차익실현으로 대응했다. 이번 주 파생상품 만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이었다.

인도 뭄바이 증권거래소<사진=블룸버그통신>

28일(현지시각) 인도 뭄바이거래소의 센섹스지수(S&P BSE SENSEX)는 전 거래일보다 371.16포인트(1.46%) 하락한 2만4966.40을 기록했다.

내셔널거래소의 니프티 지수(S&P CNX NIFTY)는 101.40포인트(1.31%) 내린 7615.10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파생상품 만기를 앞두고 변동성에 대한 기대에 차익실현에 나섰다. 그동안 RBI가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로 상승 흐름을 보인 인도 증시 참가자들은 이번 주말 미국의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이전보다 조심스러운 자세로 투자에 임했다.

TCG자문서비스의 차크리 로카프리야 수석투자책임자는 "트레이더들은 다음 주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에 맞서기보다는 가파른 랠리 후 이자율에 민감한 섹터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을 하고 있다"면서 "파생상품 만기 전에 시장은 한바탕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철강업체 타타스틸은 5.23% 떨어졌고, 스테이트은행은 4.24% 하락했다. 썬파머슈티컬과 ICICI은행 역시 각각 4.20%, 3.86% 내렸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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