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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 양희성·박현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edaily | 2016-03-30 16:08:17
07/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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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양(086830)은 경영 효율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박현민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양희성·박현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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