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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옐런 효과에 '오름세'…다우 150P↑
머니투데이 | 2016-03-30 22:56:30
[머니투데이 국제경제부 기자]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한 후 레벨을 넓혀가고 있다. 금리인상 신중론을 재강조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이 안도감을 준 결과다.

우리시간 오후 10시49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1.25P(0.86%) 상승한 1만7784.75를 기록 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6.16P(0.79%) 오른 2071.17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2.06P(1.07%) 상승한 4898.68에 거래 중이다. 앞서 3대 지수는 0.3~0.5% 상승 출발했다.

개장 전 나온 미국 민간기업들의 3월 고용 증가폭은 예상을 소폭 상회했다. 이에 따라 오는 금요일 발표될 미국의 고용지표 역시 양호하게 나올 개연성이 커졌다.

ADP가 집계한 3월 미국의 민간고용은 전달보다 20만명 늘었다. 전문가들은 19만4000명 증가를 예상했었다. 2월 증가폭(21만4000명)보다는 둔화된 수치다.

애플이 1.5% 뛰며 다우와 나스닥의 보폭을 넓혀주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코웬앤코가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상향 조정한 효과를 보고 있다.






국제경제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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