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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요 크레딧 공시]한기평, GS건설 신용등급 ‘A-’로 하향 外
edaily | 2017-06-19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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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다음은 19일 주요 크레딧 공시다.

GS건설(006360)=한국기업평가는 GS건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에서 ‘A-’로 하향 조정.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 변경.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평가. 해외사업 관련 손실로 저조한 영업수익성 지속되고 운전자본부담 가중,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보증 채무 인수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된 점 적용. 수익성, 재무구조 개선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전망. 모니터링 요인은 토목·플랜트 부문의 수익창출력 제고 여부와 해외사업 관련 운전자본 회수, 주택사업 관련 자금 부담 통제를 통한 재무구조의 개선 여부.

△한독(002390)=NICE신용평가는 한독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 약가 인하와 합작관계 정리로 감소한 매출규모를 영업양수·신규 품목도입으로 회복했지만 원가·판매관리비 부담 높아져 영업수익성 하락. 자체 현금창출능력을 상회하는 대규모 지분·시설투자로 전체 현금흐름 적자와 재무안정성 저하 추세 지속. 향후 광고선전비, 연구개발비용 등 판관비 통제에 따른 영업수익성 변동과 설비·지분투자 규모 조절을 통한 현금흐름 개선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

△현대엘리베이터(017800)=NICE신평은 현대엘리베이터 기업신용등급(원화 및 외화 기준)을 ‘A-’로 신규평가. 등급 전망은 ‘안정적’ 부여. 국내 수위 시장 지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우수하고 영업수익성을 유지할 전망. 안정적인 잉여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재무안정성 개선 예상. 관계사 지원 부담이 상존하는 점은 신용도에 부정적 요인. 국내 시장지위 변화와 영업수익성 추이, 해외 신공장 투자관련 차입부담 변화, 관계사 관련 지원부담 변화 등이 주요 모니터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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