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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 7·8기 과정 다음달 개설
파이낸셜뉴스 | 2017-08-12 17:11:05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위해 '서울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 7·8기 과정을 다음 달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기간은 7기 9월 4∼11일, 8기 18∼25일이며 평일에는 오후 7∼10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5시 총 30시간 강의가 진행된다.

서울글로벌센터(종각역 6번출구 앞)와 동대문글로벌센터(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출구 앞)에서 무역의 개념, 수출입의 흐름, 관련 법령 및 세무, 무역 계약, 운송 및 통관, 대금결제 실무 등을 가르쳐준다.

무역업 창업에 관심 있는 외국인 주민(귀화자 포함), 유학생, 결혼이주민 가운데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에 준하는 한국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울글로벌센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외국인등록증 사본 등을 첨부해 27일까지 이메일로 보내거나 서울글로벌센터와 동대문글로벌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없고 기수별로 센터마다 20명씩 모집한다. 수료자에게는 무역비자 발급 시 가산점을 주고 1대 1 맞춤형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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