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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재단, 일반관객 대상 첫 클래식 콘서트
파이낸셜뉴스 | 2017-08-13 19:35:06
지난 11일 서울 한강로2가 LS용산타워에서 개최된 '제1회 송강 스콜라 뮤직 피스트'에서 구자열 이사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재단 이사진, 음악 영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송강재단(이사장 구자열)은 지난 11일 재단 장학생 10여명이 모여 서울 한강로2가 LS용산타워에서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첫 클래식 콘서트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제1회 송강 스콜라 뮤직 피스트(Scholar Music Feast)' 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용배 추계예술대 교수(전 예술의전당 사장)가 콘서트 가이드를 맡고 이유진, 김동현, 한여진 등 송강재단 음악 장학생들이 참여해 클래식 협주를 펼쳤다.

구 이사장은 "음악 영재들이 국내외 콩쿠르나 연주회만이 아닌 일반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클래식의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체육계 인재들이 꿈을 펼치고 더 많은 발전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강 스콜라 뮤직 피스트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m@fnnews.com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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