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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트럼프 전화회담 "대북 압박 지속해야"
뉴스핌 | 2018-02-15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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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은빈 기자] 아베 신조(安倍信三) 일본 총리가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가졌다고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AP/뉴시스>

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후 10시 경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지속적인 대북 압박 공조 방침을 확인했다.

신문은 "평창올림픽으로 인해 남북 간 대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에 대해 양국 정상이 대북 압박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에도 전화 회담을 갖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대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의견을 나눈 바 있다. 

9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도 아베 총리는 "북한의 '미소외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Newspim] 김은빈 기자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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