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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감리위 25일 추가 개최..`대심제` 적용
edaily | 2018-05-17 23: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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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검토위원 정해 25일 회의때까지 보고

[이데일리 최정희 이후섭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이하 삼바)의 회계처리 위반 관련 감리위원회가 25일 추가로 개최된다. 이날엔 금융감독원, 삼바, 삼정 및 안진회계법인 등이 서로 얼굴을 맞대로 앉아 논리 다툼을 벌이는 대심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1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감리위에선 전문검토위원을 지정해 25일 회의때 검토 결과를 보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만 전문 검토위원, 검토 사항 및 검토 내용 등은 비밀엄수 규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

감리위 첫 회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해 밤 11시 현재 시각까지 진행되고 있다. 회의 일정을 감안할 때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오후 2시 회의 시작 후 한 시간여 정도는 향후 회의 일정 등을 논의했고 3시부터 6시까진 금감원이 감리위원에게 먼저 보고를 한 후 퇴장하고, 6시부터 10시 가까운 시간까지 삼바가 김앤장과 함께 감리위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11시부턴 삼정 및 안진회계법인이 각각 한 시간씩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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