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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 선택
파이낸셜뉴스 | 2019-01-12 22:35:06
휴테크가 배우 정우성을 광고 모델로 선택했다. 휴테크 제공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가 배우 정우성을 광고 모델로 선택했다고 12일 밝혔다. 휴테크는 배우 정우성을 광고 모델로 선정하며 안마의자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안마의자 시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휴테크 관계자는 "기타 안마의자 브랜드들이 친근한 느낌의 모델을 통해 제품에 대한 ‘어르신 효도상품’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과 차별화 했다"면서 "배우 정우성씨의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안마의자를 프리미엄 생활 가전으로 격상시키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배우 활동과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는 정우성 씨만의 진중한 모습은 휴테크 안마의자의 프리미엄 가치를 진솔하게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라며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최고의 가치를 지닌 휴테크 안마의자는 외면과 내면이 모두 아름다운 정우성 씨의 모습과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휴테크는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12일부터 TV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TV 광고 슬로건은 '다른 안마의자도 한 번 앉아보고 오세요'다. 광고 메세지를 통해 제품력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 낸 것.

휴테크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제품 기술력과 상품성을 기반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주요 광고 문구는 '다른 안마의자도 한번 앉아보고 오세요'다. 이 메시지를 통해 안마의자 시장에 정면 승부수를 띄울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휴테크의 대표적 안마의자 제품은 프리미엄 안마의자 카이(KAI) 라인업이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차세대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Neuro-muscle stimulation massage system)’과 HBLS 체형 인식-신체 레벨링 타깃 마사지 시스템,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개발한 인체공학 플랫폼 등 최첨단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지난 2007년 창립한 휴테크는 10년 이상 안마의자 제품 및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음파진동 안마의자를 출시했고 지난해 경기 김포시로 본사 및 부설연구소, 물류센터를 통합 이전했다. 휴테크라는 사명의 '휴'는 '사람(Human)'과 '휴식'의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기술 및 제품 방향의 중심에 사람을 놓고 사람을 위한 디자인, 사람을 위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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